●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가 뉴욕 브루클린에서 개최한 '갤럭시 언팩 2025'에서 갤럭시Z7 폴더블 시리즈를 공개함.
- 폴드7은 펼쳤을 때 두께가 4.2mm로 전작인 폴드6의 5.6mm보다 얇아졌고, 내부 화면은 7.6인치에서 8인치로 커짐.
- 폴더블 시리즈는 안드로이드16과 One UI 8을 탑재했고, 갤럭시 AI와 구글 제미나이가 들어감.
- 폴드7의 가격은 256GB 기준 238만 원으로 전작 대비 15만 원 상승, 플립7은 148만 5천원으로 동결.
- 삼성은 이번 폴더블 시리즈가 여러 방면에서 진일보했다고 자평하며, 판매량은 전작 대비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
- 갤럭시 워치8도 함께 공개했으며, 갤럭시 헬스에 특화된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함.
● 뉴욕 달군 갤럭시 언팩 2025...새 폴더블 출격
삼성전자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갤럭시 언팩 2025’을 열고 갤럭시Z7 폴더블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몰린 취재진과 유명 인사 등 약 15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공개된 폴드7은 펼쳤을 때 두께가 4.2mm로 전작인 폴드6(5.6mm)보다 얇아졌다. 내부 화면은 7.6인치에서 8인치로 커졌다. 무게는 전작보다 가벼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폴더블 시리즈에는 안드로이드16과 One UI 8이 적용됐다. 특히 갤럭시 AI와 구글 제미나이가 들어가 주목 받았다. 가격은 폴드7이 256GB 기준 238만 원으로 전작 대비 15만원 올랐다. 반면 플립7은 148만5000원으로 동결됐다. 삼성 측은 “여러 방면에서 진일보했다”며 “전작 대비 판매량이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갤럭시 워치8도 함께 공개됐다. 갤럭시 헬스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이 추가돼 눈길을 끌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