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현대퓨처넷은 현대백화점 그룹의 ICT 전문 기업으로, PBR이 0.50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자회사로는 화장품 관련 기업인 현대바이오랜드가 있음.
- 잉글우드랩은 미국의 화장품 OEM, ODM 회사로, 2018년에 코스메카코리아의 계열사로 편입됨.
● 현대퓨처넷·잉글우드랩, 그룹사와 계열사의 힘
현대퓨처넷은 현대백화점 그룹의 ICT 전문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PBR이 0.50배로 저평가 상태이며 자회사인 현대바이오랜드의 가치도 높다는 분석이다. 잉글우드랩은 미국의 화장품 OEM, ODM 회사로 2018년 코스메카코리아 계열사로 편입됐다. 미국 식품의약처(FDA) 일반의약품(OTC) 승인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외선 차단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