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주, 하반기 신작 출시로 반등...톱픽은 엔씨소프트

입력 2025-07-09 08:29
● 핵심 포인트

- 게임주들이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모습이며 KRX 게임 TOP10 지수가 2분기에만 28.6% 상승함

- 하반기 신작이 대거 출시될 예정이며 게임사 인건비가 하향세로 전환되어 매출에 대한 기대감 상승

- 넷마블은 저점 대비 58% 상승, 엔씨소프트는 4분기에 아이온2 출시 예정으로 38% 상승함

- 게임 ETF도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으며 7월부터 9월까지 게임쇼가 예정되어 있어 매출에 대한 기대감 지속

- 현재 게임주는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자리로 판단되며 특히 엔씨소프트를 주목할 만함

-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관련 매출이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 중국 출시 및 아이온2에 대한 기대감 존재

- 차트 상으로는 22만원, 23만원 정도까지 짧게 보는 것이 좋으며 손절가는 17만원으로 길게 보며 향후 지속적인 우상향 기대

● 게임주, 하반기 신작 대거 출시로 반등...톱픽은 엔씨소프트

게임주들이 올해 하반기 신작 출시를 대거 예고하면서 저점을 찍고 반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KRX) 게임 Top10 지수는 2분기에만 28.6% 상승했다. 이는 하반기 신작이 대거 출시될 예정이고, 게임사 인건비가 하향세로 전환되면서 매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넷마블은 저점 대비 58%, 엔씨소프트는 4분기 아이온2 출시 예정으로 38% 상승했다.

게임 상장지수펀드(ETF)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7월 차이나조이, 8월 게임스컴, 9월 도쿄게임쇼 등 게임쇼가 연달아 예정돼 있어 게임주들의 매출에 대한 기대감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현재 게임주들이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자리라고 판단한다. 특히 엔씨소프트를 주목할 만하다고 조언한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관련 매출이 지속되고 있고 최근 중국 출시 및 아이온2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차트 상으로는 22만원, 23만원 정도까지 짧게 보는 것이 좋으며 손절가는 17만원으로 길게 보며 향후 지속적인 우상향을 기대해볼 만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