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광고 대행사 웨이블이 7월 대한민국의 금융 서비스 토스의 광고 플랫폼인 토스애즈와 공식대행사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토스’는 핀테크 유니콘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금융 서비스 앱으로 은행, 증권, 보험은 물론 일상에 필요한 모든 금융 서비스를 토스 앱에서 경험할 수 있다.
누적 가입자 수 2,900만 명, 월간 활성 사용자 수 2,400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토스의 메가 트래픽을 활용한 토스애즈는 다양한 광고 지면, 정교한 광고 타겟팅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의 2명 중 1명이 사용하는 토스 앱의 여러 지면을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금융 성향 정보, 고객 기본 정보, 라이프 사이클, 관심사 등에 따라 정교한 타겟팅으로 ‘토스애즈’의 배너광고, 머니알림, 행운퀴즈, 이번 주 미션 등 목적에 맞는 광고 상품을 다양하게 진행할 수 있다.
종합광고 대행사 웨이블은 디지털 광고의 미래를 선도하며, 기업들이 트렌드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종합광고 대행사이다.
웨이블 윤서준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국내 대표 광고 플랫폼 중 하나인 토스애즈와 공식 대행사 파트너십을 체결한 만큼 광고주들의 목적에 맞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성과를 높이고, 개선하며 긴밀한 협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