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종목: 킵스파마]
- 킵스파마는 펩타이드 약물의 경구화를 어렵게 만드는 위산 및 소화 효소에 의한 분해를 막는 경구 플랫폼 기술인 오랄로이드를 보유하고 있음.
- 오랄로이드가 적용된 먹는 인슐린 캡슐로 CRO에서 비글견 대상으로 2차 시험에 대한 본 실험을 개시 했으며, 이를 통해 흡수율이 38%로 확인됨.
- 비만치료제 경구용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어 초반에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함.
-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되어 신규 접근이 까다로우나 추가 조정 시 영장류 대상 생체 이용률 분석, 글로벌 빅파마와 협업에 대한 개발 로드맵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 상쇄할 수 있는 여력이 있음.
- 기존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바이오 사업으로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달 230억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M&A 가능성도 있음.
- 전환가액은 1만 5911원으로 현 주가 대비 높은 편이 아니며, 주가가 조정 후 지지 구간이 확인되면 신규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킵스파마, 비만치료제 경구용 이슈로 상승..차익 실현 매물 출회
바이오 기업인 킵스파마의 주가가 비만치료제 경구용 이슈로 상승했다. 전일 경구 플랫폼 기술인 오랄로이드가 적용된 먹는 인슐린 캡슐로 CRO에서 비글견 대상으로 2차 시험에 대한 본 실험을 개시했으며, 이를 통해 흡수율이 38%로 확인됐다는 내용이 발표되며 주목받은 것이다. 다만 상승 흐름을 보이면서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하기도 했다. 한편, 킵스파마는 지난달 230억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으며, 이 중 150억 원 규모는 M&A 자금으로 쓰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전환가액은 1만 5911원으로 현 주가 대비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추후 주가 조정 후 지지 구간이 확인된다면 신규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