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분기 '어닝쇼크'..."다음 분기부터 기저효과"

입력 2025-07-08 07:47
수정 2025-07-08 08:11
●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4조 6천억 원대로 집계되며 전년 대비 55.9% 감소함. 증권가 예상치인 6조 2천억 원을 하회하는 수준임.

- 2분기 매출은 74조로 집계되어 이 또한 예상을 하회함.

- 일각에서는 4조 원대를 전망하기도 했으며, 어닝 쇼크로 볼 수 있으나 반대로 이번 분기가 최저점이라고 본다면 다음 분기 기저효과를 기대해 볼 만함.

- 과거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시 좋지 않은 실적에도 주가가 상승한 사례가 있음.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대폭 감소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4조 6천억 원대로 집계되며 전년 대비 55.9% 감소했다. 증권가 예상치인 6조 2천억 원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2분기 매출은 74조로 집계되어 이 또한 예상을 하회했다. 일각에서는 4조 원대를 전망하기도 했으며, 어닝 쇼크로 볼 수 있으나 반대로 이번 분기가 최저점이라고 본다면 다음 분기 기저효과를 기대해 볼 만하다. 과거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시 좋지 않은 실적에도 주가가 상승한 사례가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