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WTI·브렌트유, OPEC+의 예상보다 큰 원유 생산량 증대 합의에도 2%대 상승
- 타이트한 현물 시장이 유가 지지, 전문가들은 시장이 추가 공급량을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금은 보합권에서 움직여, TD시큐리티즈는 조용한 시장 거래량과 경제 데이터 주시해야 한다고 언급
- 은은 수년 만에 최고치 근접 후 차익 실현 매물에 0.5% 하락, 백금은 1.5% 내려
- 대두, 밀, 옥수수는 미국의 작물 기상 조건 개선에 따른 공급 증가 기대로 동반 하락세 보여
● 원자재 시황:유가 2%대 상승, 금값 보합권, 곡물은 하락
국제유가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 플러스(+)가 예상보다 큰 규모로 원유 생산량을 증대하기로 합의했음에도 상승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와 북해산 브렌트유 모두 2%대 올랐다. 대두는 미국의 기상 조건이 좋을 것이란 예측에 2% 하락했고 금은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한편 은은 수년만에 최고치에 근접한 뒤 차익 실현 매물에 0.5% 내렸고 백금은 1.5% 하락했다. 또 대두, 밀, 옥수수 등 곡물은 미국의 기상 조건 개선에 따른 공급 증가 기대로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