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기관 매도 속 약세..유리기판·전력설비 관련주 오름세

입력 2025-07-04 10:21
수정 2025-07-04 10:21
● 핵심 포인트

-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속에 시장 전반적으로 약세

- 2차 전지주와 조선주는 내림세, 유리기판, 전력설비, 철강주는 오름세

- SKC 자회사 앱솔릭스의 반도체 유리기판 생산 확대 소식에 관련주 상승

- 중국의 조강 감산 기대감에 한동안 힘을 쓰지 못했던 철강주 반등

- 방산주의 낙폭이 깊은 가운데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는 주주 권익 침해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요금 인상과 함께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는 예상에 급등

- 대만 전고체 배터리 업체의 성장 소식에 이브이첨단소재 이틀째 상승

- 중국 무비자 정책 연장 가능성에 여행과 카지노주 강세, 강원랜드 견조한 모습

- 뉴엔AI,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급등세, 심플랫폼도 동반 상승

- 방시혁 이슈로 엔터주 대부분 약세, JYP Ent. 는 상승불 켜냄

- 인적분할 이슈보다 리쥬란 성장에 집중하자며 목표가 상향 조정된 파마리서치 상승

● 외국인·기관 매도 속 약세..철강주 반등, 유리기판·전력설비 관련주 오름세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속에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차 전지주와 조선주는 내림세를 나타내는 반면 유리기판, 전력설비, 철강주는 오름세다. SKC 자회사 앱솔릭스가 반도체 유리기판 생산 확대에 나선다고 밝히면서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고, 중국의 조강 감산 기대감에 한동안 힘을 쓰지 못했던 철강주도 반등하고 있다. 한편 방산주의 낙폭이 깊은 가운데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는 주주 권익 침해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요금 인상과 함께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는 예상에 급등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