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셀트리온과 휴마시스의 코로나19 진단 키트 납기 지연 소송 1심에서 셀트리온이 일부 승소함.
- KCC는 보통주 한 주당 1천 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하였으며, 이는 기업가치 제고의 일환임.
● 셀트리온·휴마시스 소송 1심 일부 승소...KCC, 현금 배당 결정
오늘(4일) 셀트리온과 휴마시스가 진행 중이던 코로나19 진단 키트 납기 지연 소송 1심에서 셀트리온이 일부 승소했다. 재판부는 셀트리온에게 휴마시스에게 39억 지급 판결을 내렸고, 휴마시스에는 셀트리온에 128억 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업계는 이번 판결이 셀트리온에 손해라고 보면서, 향후 항소로 인해 소송이 길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KCC는 어제(3일) 보통주 한 주당 1천 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이는 기업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PBR 1배 이상의 목표를 두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