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티엘비는 1분기 말 기준으로 수주 잔고가 급증했으며, 고부가 모듈인 서버용 6400GB BPS DDR5 메모리 모듈 위주로 매출 증가 예상됨. 이에 따라 시장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수주가 3분기까지 꽉 차 있어 당분간 실적 호조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미국이 반도체 세액공제 비율을 35%로 확대하면서 삼성전자, TSMC, 마이크론 등이 주요 수혜 기업으로 꼽힘. 이에 따라 국내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초기 단계의 투자이며 건설 과정이나 보조금 집행 등에 변수가 많아 주의가 필요함.
● 반도체 세액공제 확대로 티엘비 등 소부장주 훈풍 부나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티엘비의 향후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제기됐다. 1분기 말 기준으로 수주 잔고가 급증했고, 고부가 모듈인 서버용 6400GB BPS DDR5 메모리 모듈 위주로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티엘비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미국이 반도체 세액공제 비율을 35%로 확대하면서 삼성전자, TSMC, 마이크론 등이 주요 수혜 기업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도 낙수효과를 볼 가능성이 있지만, 건설 과정이나 보조금 집행 등에 변수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