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무역갈등 격화...주목할 업종은?

입력 2025-07-03 07:31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본에 30-35% 관세 부과할 수도 있다고 전하며 대일 관세율 24% 보다 더 올릴 수도 있다고 함.

- 큰 이벤트 앞두고 관망세 부각되며 증권가에서는 주식 투자의 기본 실적 강조함.

- 2분기 영업이익 상향되고 있는 업종으로 반도체주, 은행, 기계 그리고 조선 언급됨.

- 미국이 베트남과 무역협정 체결하였으며 아시아 국가 중 최초임.

- 협정 체결과 관련하여 시장은 무역협상 낙관론으로 해석할지 혹은 우리 기업들에게도 40% 관세가 붙을 수 있는 부정적으로 해석할지 주시해야 함.

- 상원에서 통과된 감세안의 반도체 세액공제가 35%로 확대되며 미국 반도체주 분위기 긍정적이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세액공제 확대 가능성 시사함.

- 정부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와 관련해 올해 말까지 한시 적용 예정 조치를 무기한 연장 검토중이며 이로 인해 중국 소비주 영향 받을 것으로 보임.

-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 확정되었으며 총 물량 180대 중 117대는 국내 생산, 63대는 폴란드에서 현지 생산예정임.

● 미일 갈등 속 주목할 업종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에 30-35%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전하며 대일 관세율 인상을 예고했다. 이러한 무역 불확실성 속에서 증권가는 주식 투자의 기본인 실적에 주목할 것을 권하고 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상향되고 있는 업종으로는 반도체주, 은행, 기계 그리고 조선이 꼽혔으며 특히 증권주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미국은 베트남과 무역협정을 체결하며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완전 시장 개방을 허용했다. 이번 협정이 시장에 무역협상 낙관론으로 작용할지 아니면 우리 기업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또한 상원에서 통과된 감세안에는 반도체 세액공제 확대안이 포함되어 있어 미국 반도체주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세액공제 확대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