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테슬라: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 갈등 증폭. 머스크는 전기차와 로켓 발사 중단 시 예산 절약 가능성 언급. 테슬라는 일부 차량에 대해 세액공제와 친환경 혜택 제공 중이나 정부 지원 제외 우려로 주가 부담. 6월 유럽 판매 실적은 지역별 혼조세. 노르웨이와 스페인은 증가, 덴마크, 스웨덴, 이탈리아는 감소. 주가는 5.34% 하락.
- 아마존: 물류센터 로봇 수 100만 대 돌파, 인력과 비슷한 규모. 전 세계 배송 75%에서 로봇이 상품 꺼내기, 포장, 분류 작업 수행. 직원들은 로봇 관리, 유지, 보수 역할로 전환 중. 인간형 배달 로봇 테스트 돌입.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작년보다 긴 4일간 개최 예정이며,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 주가는 0.49% 상승.
- 알파벳: 오픈AI가 구글의 인공지능 칩 도입 계획 없음을 밝힘. 구글 칩 보도설 보도 후 이틀 만에 나온 공식 입장. 오픈AI는 구글의 텐서 처리 장치 일부 테스트 중이나 대규모 적용 계획은 없음. 알파벳 주가는 0.2% 하락.
- 엔비디아: 미국과 대중국 수출 규제 강화 가능성 부각되며 주가 하락. 엔비디아 출신 인사가 창업한 중국의 AI 반도체 스타트업 두 곳이 총 17억 달러 규모의 IPO 추진 중이며, 엔비디아의 H20칩이 중국 수출 제한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최대 150억 달러의 매출 손실 예상. 웨드부시는 하반기 AI 수요 증가로 기술주 추가 상승 전망. 주가는 2.97% 하락.
● 메가캡 특징주 : 머스크 vs 트럼프, 엔비디아 수출 규제 우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이 감세안을 두고 갈등이 커지고 있다. 머스크가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을 연일 비판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가 역사상 가장 많은 보조금을 받았다며 비난했다. 이로 인해 테슬라가 정부 지원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며 주가가 하락했다. 한편, 엔비디아는 미국과 중국의 수출 규제 강화 가능성이 부각되며 주가가 하락했다. 엔비디아 출신 인사가 창업한 중국의 AI 반도체 스타트업 두 곳이 총 17억 달러 규모의 IPO를 추진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H20칩이 중국 수출 제한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매출 손실이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