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오후 들어 소폭 하락함.
- 상법 개정 이슈로 지주사 및 금융주가 주도 섹터로 나서고 있으며, 자동차 및 2차 전지가 반등을 모색 중임.
- 삼성전자는 1%대 상승하였으나 SK하이닉스는 약보합권에서 관망세를 보임.
-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으로 달러 가치가 3년 4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짐.
-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40원대까지 하락하였으나 저가 매수세로 1350원대 초중반에서 움직임.
- 외국인은 지난주 후반부터 눈치 보기에 들어갔으며, 기관이 사흘째 매수 주체로 나서고 있음.
- 관세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와 자동차는 6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함.
- 특히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4%, 2% 상승하며 시가총액 5위와 10만원 선 회복을 시도함.
- 13조 규모 민생 회복 소비 쿠폰 관련 여야 합의 소식에 유통주들이 동반 상승함. 이마트, BGF리테일, 롯데쇼핑 등이 연고점을 경신함.
- 반면 상반기 주인공이었던 두산에너빌리티는 낙폭을 키우며 6% 급락함.
● 코스피 신고가 경신..자동차, 반도체 6월 역대 최고치
코스피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오후 들어 소폭 하락했다. 그러나 자동차와 반도체는 관세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6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4%, 2% 상승하며 시가총액 5위와 10만원 선 회복을 시도했다. 한편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으로 달러 가치가 3년 4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40원대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그러나 저가 매수세로 1350원대 초중반에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