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종목: 하이브]
- 악재가 거의 없는 엔터주 중 하나로 주력 아티스트인 세븐틴이 군백기에 들어가고 BTS가 완전체로 돌아옴.
- 레이블별로 각각 아티스트의 하반기 공연 일정들이 나오고 있으며 BTS의 공연 일정도 곧 확정될 예정임.
- 공연에 대한 소비 열망이 높아지면서 대형 공연들도 기획되고 있음.
- 시황적으로 보면 지수가 약간 슬로해지고 약간의 손바뀜이 나는 상황에서는 한한령 관련되어 중국 소비 핵심으로 볼 수 있는 엔터주가 올여름에는 한 번 레벨업을 할 것으로 예상됨.
- 실적이나 컨센서스도 굉장히 양호한 수준이며 이번 분기에 800억대 영업이익이 나온다면 이를 딛고 올해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할 수도 있다고 판단됨.
- 현재 가격대는 2022년 3월, 2023년 7월쯤에 한 번 왔다가 내려간 자리로 이 자리를 뚫고 올라가면 신고가까지 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BTS 완전체 활동 재개...하이브, 엔터주 대장주 탈환할까
BTS가 완전체로 돌아오는 하이브가 엔터테인먼트 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혔다. 최근 엔터주는 대부분 악재가 해소된 가운데 특히 하이브는 주력 아티스트인 세븐틴의 공백을 BTS가 메우면서 하반기 공연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또 다른 주력 아티스트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엔하이픈도 월드투어를 진행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증권가는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는데 NH투자증권은 44만원, 하나금융투자는 43만원을 제시했다.
지수가 다소 둔화되더라도 중국의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유효한 만큼 엔터주의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실제 지난 5월부터 주요 엔터 4사의 합산 시가총액은 약 20% 증가했으며 하이브는 지난달 30일 장중 한때 36만 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