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 아라미드 업고 52주 최고가 경신

입력 2025-07-01 09:42
● 핵심 포인트

- 코오롱인더, 6월 말부터 주가 오름세 지속되며 52주 최고가 경신

- 상승 요인은 아라미드 업황 반등 및 증설 효과

- 아라미드 글로벌 점유율 11%, 국내 2위 효성첨단소재의 4배 규모 CAPA 보유

- 작년 증설 후 가동률 80%, 하반기 100% 달성 전망

- 올해 영업이익 예상치 1600억에서 2000억, 시총 1조 3000억 대비 비싸지 않은 수준

- 화학 업종 내에서는 코오롱인더가 가장 선방 중이나, 전반적인 업황 턴어라운드는 아직 불확실

● 코오롱인더, 아라미드 업고 52주 최고가 경신

코오롱인더가 6월 말부터 지속된 주가 오름세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상승 요인은 아라미드 업황 반등과 증설 효과로 분석된다. 코오롱인더는 아라미드 글로벌 점유율 11%로, 국내 2위 효성첨단소재의 4배 규모 CAPA를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 증설 후 가동률이 80%까지 회복되어 하반기에는 100% 달성이 전망된다. 올해 영업이익 예상치는 1600억에서 2000억으로, 시가총액 1조 3000억 대비 비싸지 않은 수준이라는 평가다. 다만, 화학 업종 전반적으로는 아직 업황 턴어라운드의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는 지적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