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S&P500 지수와 나스닥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미 증시가 강세를 보임
- 미 상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과 관련해 무제한으로 수정안을 제출하고 표결에 부칠 수 있는 '보트-어-라마' 절차 시작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가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한 차례만 인하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 캐나다가 미국 기업에 대한 디지털세 철회 및 미국과의 무역협상 재개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달 8일 종료되는 상호관세 유예 시한 전에 무역 상대국의 관세율을 서한으로 통보할 계획이며, 미 재무장관은 성실히 협상하더라도 관세 저항으로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관세율을 지난 4월 발표했던 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다고 언급
- 애플이 EU의 규제를 이유로 최근 iOS 일부 기능의 유럽 출시 연기
- 메타가 오픈AI의 연구 인력을 잇따라 영입하며 인공지능 인재 확보에 박차를 가하며 주가도 사상 최고치 경신
●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트럼프 감세 법안 최종 표결 임박
S&P500 지수와 나스닥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미 증시가 강세다. 이같은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최종 표결을 앞둔 트럼프 미 대통령의 감세 법안에 주목하고 있다. 법안을 심사하는 미 상원의 분위기와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한차례만 인하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한편, 캐나다는 미국 기업에 대한 디지털세를 철회하고 미국과의 무역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