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6월 30일 정규장 거래 마감. 코스피는 0.5% 오른 3071포인트, 코스닥은 781선에 파란불 켜내며 혼조세 속에 마감.
-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는 중이나 기관이 매수 주체로 나서며 코스피 4300억 원, 코스닥 530억 원 매수.
- 금일 강세 업종 : 전력, 원전, 조선, 뷰티
● 6월 30일 정규장 마감 시황...전력, 원전, 조선, 뷰티 관련주 강세
6월 30일 정규장 거래가 마감됐다. 이날 코스피는 0.5% 오른 3071포인트에, 코스닥은 781선에 파란불을 켜내며 혼조세 속에 마감했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오늘까지도 이어지며 코스피, 코스닥 나란히 사흘째 매도중이나 기관이 매수 주체로 나서주며 코스피 4300억 원, 코스닥 530억 원 매수하면서 손바뀜이 일어나는 중이다.
오늘의 강세 업종으로는 전력, 원전, 조선, 뷰티다. 먼저 전력 부분에서는 최근 미국 에너지부가 2030년까지 노후 송배전망 개선과 스마트그리드 구축 등에 약 3천억 달러, 우리 돈 400조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히면서 일진전기 등 K-변압기, K-전력설비주들이 수출 실적 기대감을 받고 있다. 원전 관련 테마에서는 전세계적인 원자력 르네상스라는 내러티브에 더해 정부 인선 이슈가 붙으면서 우리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주들이 강한 상승을 보였다. 조선 관련해서는 한미 관세 협의에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한국이 참여하길 희망한다는 미국 측의 의견에 HD현대미포 등 조선주들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마지막으로 뷰티 관련해서는 올해 우리나라의 화장품 수출액이 처음으로 미국을 제치며 실리콘투 등 화장품주들이 초강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