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 김정관은 에너지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원전 활용 기조를 이어갈 것을 밝혔다.
- 관세 협상에 대해서는 기업과 국익의 관점에서 접근할 것이라 말했다.
- 다음달 청문회를 거쳐 장관직에 임명되면 사상 처음으로 현직 기업인이 산업장관에 오르는 사례가 된다.
- 이는 민관을 융화하기 위한 기업인 중용 및 탈원전과 선을 긋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 김 후보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시절 다양한 해외수주 경험이 있으며, 기재부의 정책통으로서의 경력도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산업부를 규제부처가 아닌 혁신과 수출의 부처로 거듭나게 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다.
● 사상 첫 기업인 출신 산업부 장관 나오나.. 원전 활용 강조한 김정관 후보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 김정관은 에너지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원전 활용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다음달 청문회를 거쳐 장관직에 임명되면 사상 처음으로 현직 기업인이 산업장관에 오르는 사례가 된다. 이는 민관을 융화하기 위한 기업인 중용 및 탈원전과 선을 긋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김 후보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시절 다양한 해외수주 경험이 있으며 기재부의 정책통으로서의 경력도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산업부를 규제부처가 아닌 혁신과 수출의 부처로 거듭나게 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