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와 코스닥이 차익 매물 출회로 하락함
- 외국인의 매도 규모가 확대되며 시장이 압박 받음
- 백악관이 상호관세 협상 마감 시한 연장 가능성을 시사함
- 코스피는 3100선 아래로 밀려남, 코스닥은 0.2% 조정을 받으며 785선을 지남
-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매도 중이며 개인과 기관이 물량을 받쳐주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2% 넘게 하락하며 29만원 아래로 내려감, 반면 삼성전자는 6만800원을 지남
- 2차전지 관련주는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나 방산주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
- 유럽과 중동에서의 수주 계약 임박으로 방산주의 수출 기대감이 큰 상황
- 국내 최초 원자력 발전소인 고리 1호기의 해체 소식에 원전 해체 관련주가 급상승함
- 두산, HD현대, 한화는 각기 다른 전략으로 로봇 시장을 공략 중이며 해당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임
-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 관세 부과 가능성 시사로 구리 가격이 상승했으며 이에 따라 풍산과 LS가 강세를 보임
● 차익 매물에 눌린 코스피, 코스닥..방산주와 원전 해체 관련주는 훨훨
27일 금요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차익 매물 출회로 하락했다. 외국인의 매도 규모가 점차 확대되며 시장을 압박했다. 한편 백악관은 상호관세 협상 마감 시한이 연장될 수도 있다고 시사했다. 이날 코스피는 3100선 아래로 밀려났으며 코스닥은 0.2% 조정을 받으며 785선을 지났다. 외국인은 오늘까지 3거래일 연속 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이 물량을 받쳐주었다.
종목별로 보면 SK하이닉스는 2% 넘게 하락하며 29만원 아래로 내려갔으나 삼성전자는 6만800원을 지났다. 2차전지 관련주는 여전히 부진했으나 방산주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유럽과 중동에서 수주 계약이 임박하면서 방산주의 수출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또 국내 최초 원자력 발전소인 고리 1호기의 해체 소식에 원전 해체 관련주가 급상승했다. 두산, HD현대, 한화는 각기 다른 전략으로 로봇 시장을 공략 중이며 해당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였다.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 관세 부과 가능성 시사로 구리 가격이 상승했으며 이에 따라 풍산과 LS도 강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