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조선주는 지난 1분기 공정 개선 효과로 현대그룹 조선 자회사들의 실적이 좋아지며 미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됨.
- 다른 섹터로 수급이 이동하며 최근 며칠간 조정받고 있으며, 2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 주가 급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최종투자결정이 계속되며 이에 따른 북미향 LNG 운반선 발주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으로 주가 상승세 기대.
- 일본 정부와 자민당은 일본 조선업 부흥을 위해 약 70억 달러를 투자해 국립 조선소 설립 검토 중이며, 이를 통해 선박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20%까지 끌어올릴 계획.
- 일본은 2019년 이후 LNG 운반선을 인도한 적이 없어 글로벌 시장에서 도태되었으며, 설비 투자 부족, 인력비 상승, 원자재 값 상승 등이 원인.
- 일본 조선업계는 고령화된 인력, 망가진 기자재 업체 등의 문제가 있어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한국의 반사수혜 기대 가능.
● 조선주, 2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 주가 급상승은 어려워
조선주는 지난 1분기 공정 개선 효과로 현대그룹 조선 자회사들의 실적이 좋아지며 미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됐다. 그러나 다른 섹터로 수급이 이동하며 최근 며칠간 조정받고 있으며, 2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 주가 급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최종투자결정이 계속되며 이에 따른 북미향 LNG 운반선 발주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으로 주가 상승세는 기대할 만하다.
한편 일본 정부와 자민당은 일본 조선업 부흥을 위해 약 70억 달러를 투자해 국립 조선소 설립을 검토 중이다. 일본은 2019년 이후 LNG 운반선을 인도한 적이 없어 글로벌 시장에서 도태되었으며, 설비 투자 부족, 인력비 상승, 원자재 값 상승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일본 조선업계는 고령화된 인력, 망가진 기자재 업체 등의 문제가 있어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한국의 반사수혜가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