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5일 현재 코스닥은 소폭 하락, 코스피는 강보합세 유지 중
- 연말까지 코스피 지수 3500P까지 상승 전망 지속
- 중동 리스크 해소로 방산주 조정 중이며, 당분간 휴식 후 재상승 예상
- 트럼프 대통령, 대외정책에서 대내정책으로 관심 전환 중
- 미 연준, 7월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 원화는 강세로 전환, 1350원대에서 거래 중
- 한미관세 관련 고위급 협상 진행 중, 자동차 및 철강 관세 해제 요구
● 6월 25일 오전 장 시황 : 상승세 이어가는 코스피, 쉬어가는 방산주
25일 오전 장에서는 코스닥이 소폭 하락하고 코스피는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연말까지 코스피 지수가 3500포인트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 리스크 해소로 인해 방산주는 조정을 겪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조정은 일시적인 것으로, 향후 방위비 증가 추세에 따라 방산주의 전반적인 상승이 기대된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대외정책에서 대내정책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으며, 미 연준은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원화는 강세로 전환되어 135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한미관세 관련 고위급 협상이 진행 중이다. 이번 협상에서는 자동차 및 철강 관세 해제 요구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