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3년 9개월 만에 3100선을 넘어섬.
- 월별 상승폭은 2020년 11월과 12월 일명 코로나 불장 때를 뛰어넘음.
- 특히 삼성전자 6%, SK하이닉스 34% 상승함.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실패함.
- 공매도 접근성은 개선되었지만 외환시장 개방과 투자자 등록 절차 등에서 여전히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음.
- 그러나 키움증권은 외국인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 분석함.
- 크래프톤이 일본 3대 종합 광고 기업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ADK 그룹을 7천억 원에 인수함.
- 그동안 크래프톤이 구상해 온 아시아 IP 허브 전략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임.
- F&F가 테일러메이드 인수 의사를 공식화 하고 매각을 추진 중인 사모펀드의 법적 대응을 예고함.
- F&F는 2021년 테일러메이드에 5500억 원을 투자하며 우선 매수권을 확보함.
- 매각가는 약 5조 원으로 예상되며 법정 분쟁으로 매각 절차가 난항에 빠질 가능성이 있음.
● 코스피 3100선 돌파,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실패
코스피가 3년 9개월 만에 3100선을 넘어섰다. 월별 상승폭은 2020년 11월과 12월 일명 코로나 불장 때를 뛰어넘었으며, 특히 삼성전자 6%, SK하이닉스 34% 상승했다. 그러나 이번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는 실패했으며, 공매도 접근성은 개선되었지만 외환시장 개방과 투자자 등록 절차 등에서 여전히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크래프톤이 일본 3대 종합 광고 기업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ADK 그룹을 7천억 원에 인수하며 아시아 IP 허브 전략을 본격화했으며, F&F가 테일러메이드 인수 의사를 공식화하고 매각을 추진 중인 사모펀드의 법적 대응을 예고해 매각 절차가 난항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