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훈풍에 국내 증시도 강세...LS ELECTRIC, 엔비디아와 공급 계약에 15% 급등

입력 2025-06-24 10:43
● 핵심 포인트

- 중국,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증시 전반 상승

- LS ELECTRIC, 엔비디아와 AI 서버 전력제어기기 공급 계약 체결로 15% 급등

- 한국전력, 연료비 동결에도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수

- 위메이드 그룹주, 위믹스 재단의 스테이블 코인 USDC 도입 소식에 차별화 흐름

- 로봇, 반도체, 우크라 재건주 실시간 조회수 상위

- NAVER, AI 수혜 기대감에 상승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0.6% 하락

-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주 전반적으로 상승

- 미래에셋증권, 정부의 자본 시장 활성화 대책 기대감에 올해 143% 상승

● 글로벌 훈풍에 국내 증시도 강세...LS ELECTRIC, 엔비디아와 공급 계약에 15% 급등

중국,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증시 전반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증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LS ELECTRIC은 엔비디아와 AI 서버 전력제어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15%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전력은 연료비 동결에도 불구하고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으며, 위메이드 그룹주는 위믹스 재단의 스테이블 코인 USDC 도입 소식에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로봇, 반도체, 우크라 재건주 등이 실시간 조회수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NAVER는 AI수혜 기대감에 상승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0.6%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정부의 자본 시장 활성화 대책 기대감에 올해 143%나 상승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