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관련주, 정부 정책 업고 연일 강세

입력 2025-06-24 07:21
● 핵심 포인트

[증시 모닝 브리핑]

- 전일 국내 증시는 개인의 매수세 속에 3000P를 사수함.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AI 관련 섹터가 주목받음.

- 대통령이 11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면서 AI 국정 철학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LG그룹주, LG계열 로봇주, NAVER 등이 시장에서 강세를 보임.

- 조달청이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 기반 구현 사업 사업자로 삼성에스디에스 컨소시엄을 선정함. 해당 컨소시엄에는 네이버 클라우드가 참여하며, 한글과컴퓨터도 솔루션 공급사로 참여함.

- iM증권은 지배 구조 개선 정책 100조 원 AI 투자,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LNG 트레이딩, 글로벌 자주 국방 추세 등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에 서야 한다고 분석함.

- 정부가 1조 4590억 원을 투자해 인공지능 인프라를 마련하는 GPU 확보 구축 운용 지원 사업에 네이버 클라우드, 카카오, NHN 클라우드, 쿠팡 등 4개 기업이 지원함. 매달 우선 협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임.

- 간밤 미 증시에서는 이란의 군사 행동이 아닌 사이버 공격 가능성이 부각되며 사이버 보안주들이 강세를 보임. 테슬라의 로보택시 공개 속 8% 급등함.

- 중동 갈등 우려는 소강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이나, 여전히 글로벌 경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 AI관련주, 정부 정책 업고 연일 강세

전일 국내 증시는 개인의 매수세 속에 3000P를 사수했다. 특히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AI관련 섹터가 주목받았는데, 이는 대통령이 11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면서 AI 국정 철학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후보자 공개 이후 시장에서는 LG그룹주를 비롯해 LG 계열로 분류되는 로봇주 그리고 NAVER도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흐름 속 어제 조달청이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 기반 구현 사업 사업자를 선정했다는 소식도 있었다. 해당 사업은 정부 부처 전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대형 AI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1차 사업 기간은 12월까지로 총 규모는 90억 2646만 원이다. 삼성에스디에스, LG씨엔에스 컨소시엄, KT 컨소시엄이 경쟁을 한 가운데 우선 협상 대상자로 삼성에스디에스 컨소시엄이 선정됐고 해당 컨소시엄에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참여하게 된다.

또한 iM증권은 지배 구조 개선 정책 100조 원 AI 투자,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LNG 트레이딩, 글로벌 자주 국방 추세 등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에 서야 한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