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제한적 반격에 뉴욕증시 반등...테슬라 8% 급등

입력 2025-06-24 06:43
●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 이란 핵 시설 공격 후 첫 거래일에 일제히 상승

- 국제유가, 7% 큰 폭 하락...에너지주 2.5% 밀려

- 테슬라, 머스크 CEO의 로보택시 출시 선언에 8% 급등

- 알파벳, 애플의 퍼플렉시티 인수 검토 및 과징금 취소 청구 소송 패소 위기로 연일 주가 하락

- 보우먼 연준 부의장, 7월 통화정책회의 때 금리 인하 입장 밝혀...국채금리 큰 폭 하락

- 달러인덱스, 보우먼 부의장 발언 소화하며 약세...엔달러 환율 146엔 초반 거래

● 미국 증시, 이란 핵 시설 공격에도 일제히 상승...테슬라 8% 급등

미국 증시가 이란의 핵 시설 공격 후 첫 거래일인 24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국제유가가 7%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에너지주가 2.5% 밀렸지만 임의소비재주와 기술주는 상승했다. 특히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성공적인 로보택시 출시 선언에 힘입어 8% 급등했다.

한편 알파벳은 애플의 퍼플렉시티 인수 검토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를 상대로 낸 6조 5000억 원 규모의 과징금 취소 청구 소송에서 패소할 위기에 직면하면서 연일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또 미셸 보우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이 7월 통화정책회의 때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달러 인덱스도 약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