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장세로 상승주 추가 상승...10%내외 손실, 회복 가능"

입력 2025-06-23 16:47
● 핵심 포인트

- 현재 시장은 돈의 힘이 센 시장으로, 비싼 주식이 더 비싸질 확률이 높음.

- 추세 추종 매매가 적합하며, 10% 내외 정도 손실은 회복이 가능하나 20% 이상 손실은 회복이 어려움.

- 고객 예탁금이 63조를 넘어, 신용잔고 비율이 30% 이하인 지금이 유동성 장세의 시작으로 보임.

- 코스닥 주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인 바이오, 2차 전지, 로봇, 반도체, 피부 미용, 엔터 콘텐츠 중심으로 투자 추천.

- 톱픽 종목으로는 SK하이닉스를 제시,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은 영업이익 예상되며, 2분기 실적도 긍정적으로 전망됨.

● 돈의 힘이 센 시장, 비싼 주식이 더 비싸진다.

현재 시장은 돈의 힘이 센 시장으로 평가된다. 삼성전자의 힘 없이 올라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비싼 주식이 더 비싸질 확률이 높다. 추세 추종 매매가 적합한 전략으로 제안되며, 10% 내외 정도 손실은 회복이 가능하나 20% 이상 손실은 회복이 어렵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고객 예탁금이 63조를 넘어, 신용잔고 비율이 30% 이하인 지금이 유동성 장세의 시작으로 보인다. 코스닥 주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인 바이오, 2차 전지, 로봇, 반도체, 피부 미용, 엔터 콘텐츠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이 추천된다. 톱픽 종목으로는 SK하이닉스가 제시되었으며,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은 영업이익이 예상되고 2분기 실적도 긍정적으로 전망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