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관련 대표적인 식품, 화장품 섹터 약진"

입력 2025-06-23 16:34
● 핵심 포인트

- 6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데이터 성적이 훌륭했으나 반도체, 자동차, 2차 전지 등은 부진함

- K-컬처 관련 대표적인 식품, 화장품 섹터는 좋은 모습을 보여줌

- 자동차는 아직 추세가 완벽하게 돌았다고 보기 어려우며 바닥에서 30% 정도 올라와야 상승 전환했다고 볼 수 있음

- 추세 회복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추세가 좋은 종목은 삼양식품, 에스앤디, 화장품 섹터 등임

- NAVER는 AI와 관련된 내용들이 붙으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으며 자동차나 반도체도 이러한 시기가 올 것으로 예상됨

- 미국이 중국의 공장을 운영하는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게 장비 반입 금지 으름장을 놓은 상태이나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SK하이닉스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6월 수출입 데이터 발표, 반도체 자동차 부진 속 K-컬처 관련 섹터 약진

6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데이터가 발표됐다. 전반적으로 훌륭한 성적이었으나 반도체, 자동차, 2차 전지 등은 부진했다. 반면 K-컬처 관련 대표적인 식품, 화장품 섹터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자동차의 경우 아직 추세가 완벽하게 돌았다고 보기 어려우며 바닥에서 30% 정도 올라와야 상승 전환했다고 볼 수 있다. 추세 회복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현재 추세가 좋은 종목으로는 삼양식품, 에스앤디, 화장품 섹터 등이 있다. NAVER는 AI와 관련된 내용들이 붙으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데 자동차나 반도체도 이러한 시기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미국이 중국의 공장을 운영하는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게 장비 반입 금지 으름장을 놓은 상태여서 예의주시 해야한다. SK하이닉스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나 주가가 하락할 경우에는 저가 매수를 고려해볼만 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