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긴장에 유가·운임지수 상승 가능성

입력 2025-06-23 15:51
● 핵심 포인트

- 오후 3시 42분 22초 기준, 코스피 거래대금 1위는 두산에너빌리티로 주가 14% 급등, 2위는 NAVER로 6.8% 상승하며 시총 5위 경쟁 중

- 코스닥 거래대금 1위는 로봇주 로보티즈로 상한가 부근, 2위는 우진엔텍 원전 기자재로 10.5% 급등

- 이란 의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결했으나 아직 최종 결정은 아님, 전문가는 이란의 마지막 카드로 언급하며 전 세계 석유 생산량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이동하기 때문에 이를 봉쇄하면 전 세계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

- 다만 이란도 석유 수출에 타격을 입기 때문에 실제 실행 여부는 불확실하며, 이로 인해 유조선 운임이 연초 이후 46% 상승했다고 밝힘

- 전문가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지속될 경우 유가가 130달러까지 상승하고 미국 CPI가 최대 4%까지 오를 수 있다고 예상하며 미국 국채 금리도 이에 반응하여 소폭 상승했다고 설명

● 호르무즈 해협 긴장에 유가·운임지수 상승 가능성

오후 3시 42분 22초 기준, 코스피 거래대금 1위는 두산에너빌리티로 주가 14% 급등, 2위는 NAVER로 6.8% 상승하며 시총 5위 경쟁 중이다. 코스닥 거래대금 1위는 로봇주 로보티즈로 상한가 부근이며 2위는 우진엔텍 원전 기자재로 10.5% 급등했다.

이란 의회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의결했지만 아직 최종 결정은 아니며 전문가는 이란의 마지막 카드로 언급하며 전 세게 석유 생산량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이동하기 때문에 이를 봉쇄하면 전 세계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이란도 석유 수출에 타격을 입기 때문에 실제 실행 여부는 불확실하며 이로 인해 유조선 운임이 연초 이후 46%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는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지속될 경우 유가가 130달러까지 상승하고 미국 CPI가 최대 4%까지 오를 수 있다고 예상했으며 미국 국채 금리도 이에 반응하여 소폭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