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대외변수 따라 보유비중 조절해야"

입력 2025-06-23 13:32
● 핵심 포인트

-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시장 성장세로 강세.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전 설비 발전량 2.6배 이상 증가 전망. SMR은 30% 차지 예상.

- 두산에너빌리티, 올해 영업이익 1조 10억 원 예상되며 2026년과 2027년에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수주 시작으로 UAE 5호기, 6호기와 사우디 2기 원전 발전 수주 가능성 높음.

- 원전 업종, 미국 관세나 전반적인 대외 변수에 영향을 덜 받아 시장 매수가 강하게 들어오는 중.

- 전문가, 현시점에서 일부 포트를 20% 정도 편입하고 실적 및 대외 변수에 따라 비중 확대하거나 일부 차익 실현 추천.

●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시장 성장세로 강세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전 시장의 성장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전 설비 발전량이 현재의 2.6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 중 소형모듈원전(SMR)이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영업이익 1조 1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과 2027년에는 더욱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체코 원전 수주를 시작으로 아랍에미리트(UAE) 5호기, 6호기와 사우디아라비아 2기 원전 발전 수주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주가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원전 업종은 미국 관세나 전반적인 대외 변수에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시장 매수가 강하게 들어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