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두산밥캣, 최고가.. 그룹재편 기대감

입력 2025-06-23 09:22
● 핵심 포인트

-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밥캣이 52주 최고가를 경신 중이며, 원전 관련 종목들은 동반 상승하지 않음

- 두산그룹은 지난해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했으나 주주들의 반발과 금감원 제재로 무산됨

-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밥캣은 각각 영업현금 7600억 감소, 독일 법인 청산 등으로 현금 확보 및 비용 절감 노력 중

- 이러한 노력으로 인해 두산그룹 내에 새로운 이슈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해 주가가 상승함

● 두산에너빌리티·두산밥캣, 52주 최고가 경신.. 그룹재편 기대감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밥캣이 23일 장 초반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원전 관련 종목들이 동반 상승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두산그룹 주 내부에 이슈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두산그룹은 지난해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했으나 주주들의 반발과 금융감독원의 제재로 무산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밥캣이 각각 영업현금 7600억 감소, 독일 법인 청산 등으로 현금 확보 및 비용 절감 노력을 하고 있어 조만간 두산그룹 내에 새로운 이슈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해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