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불안에 3천선 반납...해운, 방산, 정유주 강세

입력 2025-06-23 09:08
● 핵심 포인트

- 6월 23일 월요일 코스피는 0.99% 하락한 2991선, 코스닥은 1.77% 하락한 777선으로 마감함.

- 미국의 이란 핵시설 타격으로 인한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해운 관련주, 방산주, 정유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임.

- 특히 운송창고 업종 중 흥아해운 15%, 대한해운 12%, HMM 5.65% 상승, 금속 업종 중 LIG넥스원 3%, 퍼스텍 3% 가까이 상승함.

- 반면 제조업, 화장품주들은 부진한 모습을 보임.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NAVER가 3%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 상승, 반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2%대 하락함.

● 6월 23일 주식시장 동향, 미국의 이란 타격 소식에 해운, 방산, 정유 관련주 강세

6월 23일 월요일, 미국의 이란 핵시설 타격으로 인해 국내 증시가 하락했다. 코스피는 0.99% 하락한 2991선, 코스닥은 1.77% 하락한 777선으로 마감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는 해운, 방산, 정유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운송창고 업종 중에서는 흥아해운이 15%, 대한해운이 12%, HMM이 5.65% 상승했으며, 금속 업종 중에서는 LIG넥스원이 3%, 퍼스텍이 3% 가까이 상승했다. 반면 제조업, 화장품주들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NAVER가 3%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 상승했으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2%대 하락했다. 한편, 미국이 국내 기업들의 중국 공장에 미국산 장비 반입을 제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부 종목에 하방 압력이 가해졌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