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6월 들어 코스피 월간 상승률 12% 기록, 해외 시장은 보합세
- 2차 추경과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기조 연장이 국내 시장에 긍정적 영향
- 코스피 PER 10.1배로 저평가 상당 부분 해소, 추가 상승 위해 정책적 효과와 기업이익 상승 필요
- 연준의 금리 인하 여부 불투명, 향후 물가지표 동향에 따라 연준의 시각 변화 가능성
- 코스피 3000포인트 이상에서 매물 소화 과정 필요할 것으로 예상
● 6월 코스피 월간 상승률 12%,해외시장 보합세
6월 들어 코스피 지수가 월간 기준 12% 상승했다. 이는 2차 추경과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기조 연장등 정부의 경기 부양책이 국내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해외 주요 증시는 대체로 보합세를 보였다. 코스피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0.1배로 지난 5월 9.7배 대비 소폭 상승하면서 저평가 상태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 다만 증권업계에서는 코스피가 추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정책적 효과와 함께 기업 이익 증가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 인하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의회 증언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지만 아직 승리를 선언하기는 이르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발표되는 미국의 5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연준의 시각 변화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증권사들은 코스피가 3000포인트 이상에서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하반기부터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국내 증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