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2022년 이후 다시 3000P 시대
- 안정된 환율과 함께 외국인 3300억 원대, 기관 1400억 원대 매수하며 강한 수급이 포착
- 이재명 정부의 핵심 키워드로 정책 기대감을 받고 있음
- SK가 아마존 웹서비스와 손잡고 7조 원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짓기로 하며 관련주 상승
- 카카오그룹이 태국 정부로부터 가상은행 인가를 획득하고 카카오페이가 상한가, 카카오가 14% 급등
- LG씨엔에스, SK스퀘어 등도 상승
- 2900 랠리에는 동참하지 못했지만 3000P 등극에 함께 함
- 2분기 업황은 먹구름이 끼어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가 들어오며 수급이 주가의 반등을 지속시킬지 기대됨
- 삼성 SDI, LG에너지 솔루션, 에코프로 그룹주, 솔브레인, 애경케미칼, 나노신소재 등 상승
- LG이노텍이 미국 로봇 기업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고 현대차의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상장할 것이란 설이 돌며 로봇주 상승
-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휴림로봇, 유일로보틱스 등 상승
- 중국의 618 페스티벌에서 주문량이 폭증하며 내수 부양 효과가 나타남
-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등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함
● 코스피 3000P 시대 개막, 시총 상위 종목 일제히 상승
코스피가 2022년 이후 다시 3000P 시대를 열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8% 오른 3035.46에 마감했다. SK하이닉스(4.27%), LG에너지솔루션(3.00%), NAVER(2.86%)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골고루 상승하며 코스피 지수가 고점을 높였다. 안정된 환율과 함께 외국인 3300억 원대, 기관 1400억 원대 매수하며 강한 수급이 포착됐다. 특히 반도체, 2차전지, 인터넷 등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다.
이들 업종은 윤석열 정부의 핵심 키워드로 정책 기대감을 받고 있다. 또 SK가 아마존 웹서비스와 손잡고 7조 원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짓기로 하며 관련주도 상승했다. 카카오그룹도 주목 받았다. 카카오그룹이 태국 정부로부터 가상은행 인가를 획득하고 카카오페이가 상한가, 카카오가 14% 급등했다. LG씨엔에스, SK스퀘어 등도 상승했다. 2900 랠리에는 동참하지 못했지만 3000P 등극에 함께 했다. 2분기 업황은 먹구름이 끼어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가 들어오며 수급이 주가의 반등을 지속시킬지 기대된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9% 내린 962.07에 장을 마쳤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