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0일 코스피 지수가 3000선을 돌파하며 현재 3003선 기록 중
- 이스라엘과 이란의 공습이 일주일 넘게 지속되며 사태 장기화 조짐 보임. 백악관은 2주 내 이란 공격 여부 결정할 것이라 밝힘
- EU와 미국의 무역 협상 진전, 일본과의 협상은 결렬되었으며 국방비 증액 이슈가 새로운 의제로 떠오름
- 미국 국방부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동맹국들에 GDP의 5% 수준으로 국방비 지출해야 한다는 새 기준 제시함
- 작년 기준 한국의 국방비는 GDP의 2.8%인 66조 원으로 5%로 증액 시 120조 원 필요
- 관세와 전쟁 두 가지 악재가 최악의 상황으로 갈 경우 증시 충격 예상됨
- 반면 우리 증시는 6월 들어 상승세 지속 중이며 특히 이번 주 중동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수세 주춤한 상황에서도 상승세 유지 중
● 이란-이스라엘 사태 장기화 조짐, 코스피 3000선 돌파
코스피 지수가 20일 3000선을 돌파하며 현재 3003선을 기록 중이다. 지난 밤 이스라엘과 이란의 공습이 일주일 넘게 지속되면서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백악관은 2주 내에 이란 공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도 EU와 미국의 무역 협상은 진전되고 있으며, 일본과의 협상은 결렬되었다. 한편 미국 국방부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동맹국들에게 GDP의 5% 수준으로 국방비를 지출해야 한다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작년 기준 한국의 국방비는 GDP의 2.8%인 66조원으로, 5%로 증액시 120조원이 필요하다. 관세와 전쟁이라는 두 가지 악재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을 경우 증시도 충격이 예상되지만, 우리 증시는 6월 들어 상승세를 지속중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