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6월 20일 금요일 대외적인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국내 투자 심리는 긍정적으로 형성되며 국내 증시 상승 출발함.
- 코스피는 0.16% 상승한 2982선, 코스닥은 0.03% 상승한 강보합권에서 움직임 보임.
- 코스피 업종별로는 오락문화, 일반서비스, 전기전자, 화학, 금속, 통신업종이 강세인 반면 운송장비와 부품, 보험, 음식료와 담배, 섬유 의류 업종은 약세.
- 상승률 상위 업종은 오락문화와 일반서비스이며, 각각 아센디오(6%), 콘텐트리중앙(2.4%), 신세계푸드(5%), 제일기획(0.97%) 등이 상승 주도.
- 한편 전날 2차 추경안이 의결됨에 따라 소비 촉진 기대감 높아지며 신세계푸드와 같은 종목들이 상승함.
- 또한 한미글로벌은 원전 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2%대 상승 중.
- 반면 하락률 상위 업종은 의료정밀기기이며, 업종 내에서는 한컴라이프케어(-1.45%) 등이 하락 중.
- 종목별로는 카카오뱅크가 15%대 상승하며 강세 보이고 있으며, 애경산업도 매각 예비입찰 흥행 소식에 14%대 상승 중.
- 이외에도 아모레퍼시픽(6.22%), 두산퓨얼셀(12%), 애경케미칼(7%) 등이 상승 중이며, 롯데관광개발(-11%), 한국석유(-6%), 흥아해운(-3%), 휴니드(-3.4%) 등은 하락 중.
●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국내 증시는 상승세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국내 투자 심리는 긍정적으로 형성되며 국내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0.16% 상승한 2982선, 코스닥은 0.03% 상승한 강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오락문화, 일반서비스, 전기전자, 화학, 금속, 통신업종이 강세였으며, 운송장비와 부품, 보험, 음식료와 담배, 섬유 의류 업종은 약세였다. 특히 전날 2차 추경안이 의결됨에 따라 소비 촉진 기대감이 높아지며 신세계푸드와 같은 종목들이 상승했다. 상승률 상위 업종은 오락문화와 일반서비스였으며, 각각 아센디오(6%), 콘텐트리중앙(2.4%), 신세계푸드(5%), 제일기획(0.97%) 등이 상승을 주도했다. 한미글로벌은 원전 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2%대 상승했으며, 카카오뱅크가 15%대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애경산업도 매각 예비입찰 흥행 소식에 14%대 상승했다. 이 외에도 아모레퍼시픽(6.22%), 두산퓨얼셀(12%), 애경케미칼(7%) 등이 상승했고, 롯데관광개발(-11%), 한국석유(-6%), 흥아해운(-3%), 휴니드(-3.4%) 등은 하락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