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자금 유입 지속…"유동성 규모 관심"

입력 2025-06-19 13:46
● 핵심 포인트

-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되며,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의 유동성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됨.

- 코로나19 당시 고객 예탁금은 85조 원, 신용잔고는 25조 원까지 상승했으며, 현재는 고객 예탁금 65조 원, 신용잔고 20조 원으로 아직 상승 여력이 남아 있음.

- 증권사 이익 증가 국면에서 증권주의 상승 레벨은 PBR 0.8~1배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증권사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음.

- 최선호주로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을 추천함.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자본 증가와 자회사들의 실적 정상화로 이익 개선이 기대되며, 삼성증권은 올 하반기 발행 라이선스 인가로 인한 밸류업 공시가 기대됨.

●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지속,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의 유동성 규모 도달할까?

최근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되며,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의 유동성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로나19 당시 고객 예탁금은 85조 원, 신용잔고는 25조 원까지 상승했으며, 현재는 고객 예탁금 65조 원, 신용잔고 20조 원으로 아직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평가다. 또한, 증권사 이익 증가 국면에서 증권주의 상승 레벨은 PBR 0.8~1배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증권사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가운데, 최선호주로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이 꼽히고 있다.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자본 증가와 자회사들의 실적 정상화로 이익 개선이 기대되고 있으며, 삼성증권은 올 하반기 발행 라이선스 인가로 인한 밸류업 공시가 기대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