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에이피알, 뷰티 디바이스 선두주자로 수출 중심 외형 성장 기대..목표가 16만 5천원
- 미국, 일본 B2B 모두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 기록 전망
- 2분기 B2B 매출 6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3% 급증해 수익성 개선 중
- 하반기 성수기 효과로 추가 모멘텀 확보 기대 및 1년 사이 매출 2조 원 넘게 증가 예상
- 삼성SDI, 배터리 출하 부진과 환율 하락으로 올해 699억 원 적자 예상...KB증권 목표가 하향
- 유상증자에 따른 주당 가치 희석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중이며 증자비율 16.8%로 희석 효과 발생
- 내년 영업이익 540억 원으로 흑자 전환과 수익성 개선 예상
● 에이피알, 뷰티 디바이스 수출 호조로 외형 성장 지속..목표가 16만 5천원
뷰티 디바이스 선두 기업 에이피알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외형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16만 5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미국과 일본에서의 B2B 사업이 모두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2분기 B2B 매출은 6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3% 급증했다. 하반기에는 성수기 효과로 추가적인 모멘텀이 기대되며, 연간 매출은 2조 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SDI는 배터리 출하 부진과 환율 하락으로 인해 올해 699억 원의 적자가 예상되며, KB증권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영업이익이 540억 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