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 단기 분할매수 접근...100만원 깨지면 손절"

입력 2025-06-19 08:37
● 핵심 포인트

-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존 림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열어 인적 분할은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며 CDMO 분야 세계 최고 경쟁력을 이어갈 것이라 밝힘.

- 지난달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하는 지분 100%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인적 분할을 발표했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으나 하락폭은 크지 않음.

- CDMO사업은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하고 있으며 글로벌 TOP20 제약사 중 17개사와 컨택중으로 매출 상승 기대.

- 현재 주가는 저점 구간으로 단기적으로는 분할 매수 추천하나 100만 원대가 깨질 시 손절 필요.

● 삼바, 인적분할은 기업가치 제고..CDMO 경쟁력 강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 USA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존 림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인적 분할은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 밝혔다. 지난달 지분 100%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인적 분할을 발표 후 주가가 하락 했으나 CDMO사업은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하고 있고, 글로벌 TOP20 제약사 중 17개사와 컨택중으로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며 현 주가는 저점 구간이라 단기적으로는 분할 매수를 추천하나 100만 원 선이 깨질 시 손절해야 한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