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시장은 이란의 휴전과 핵 합의 보도에 상승 출발했으나, 분쟁 지속으로 상승폭 축소
- 지난주 새 AI 칩을 발표한 AMD의 급등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
- 미국 상원에서 반도체 투자 세액공제 확대 및 전기차 등 세액공제 폐지 방안 제시로 관련주 하락
- 국내 장 초반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강세로 코스피 2998포인트 기록
- 호르무즈 해협 선박 화재와 G7 한미 협상 결렬 등 뉴스로 시장 상승폭 축소
-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
- AMD의 새 AI 칩 발표와 삼성전자의 HBM3 납품 보도로 반도체주 강세
- 트럼프 대통령의 영국과의 자동차 관세 축소 협상 타결로 현대차와 기아 상승
- 두산에너빌리티, 장중 7% 상승 후 4% 하락 반전
● 국내 장 초반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강세..미국 상원의 세액공제 방안 제시로 관련주 하락
간밤 미국 시장은 이란이 휴전과 핵 합의를 원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에도 계속되는 양측의 분쟁에 상승폭을 일부 축소하면서 마쳤다. 지난주 새 AI 칩을 발표한 AMD의 급등과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장을 마친 후에 미국 상원에서 반도체 업체에 대한 투자 세액공제는 일시 확대하는 반면 전기차, 태양광, 풍력에 대한 세액공제는 순차 폐지한다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관련주들이 하락했다.
오늘 국내 장은 미국 정류장에서 강했던 반도체 흐름을 이어받아 장 초반 반도체부터 조선, 방산, 원전이 강하게 상승 출발해줬다. 코스티는 2998포인트까지 올라서면서 3000P 달성하는 날이 바로 오늘이겠구나라는 강한 기대가 있었는데 3000P 조금은 다져가면서 만들어지는 듯하다.
오늘 장중에 이슈가 많았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화재가 발생했고 G7에서 한미 협상이 성사되지 않는 등의 뉴스가 나오면서 시장 상승폭 축소되는 모습이 나타났는데 다행히 호르무즈 해협의 화재는 군사적 이슈가 아니라 두 유조선 사이의 충돌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고 WTI도 잠시 튀어오르던 게 안정되는 모습이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