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상승세...유가ETF USO·BNO 눈길

입력 2025-06-16 06:45
● 핵심 포인트

- 뉴욕 증시 3대 지수 하락, 3대 지수 추종 ETF도 내림세

- 섹터별 대체로 하락, 유가 급등에 XLE 에너지 ETF만 상승

- 중동 긴장에 국제유가 상승세, WTI 연초 대비 약 10달러 상승

- 미국 원유 펀드 USO, WTI 선물 추종

- 미국 브렌트유 ETF BNO, 인버스 상품 SCO

- 한 달 전 대비 인버스 상품 연초 대비 상승률 하락, USO와 BNO 각각 18%, 16% 상승

-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방해 의도 분석

- 미국의 이란산 원유 제재 움직임 주목, 핵 협상 무기한 연기로 미지수

- 사우디의 증산 정책, OPEC+ 내부 결속과 시장 지배권 탈환 전략

- 국제유가 하락 추세 전망, 미국 에너지정보청 배럴당 60달러 선 하회 예상

- 이스라엘과 이란 사태, 원유 공급 영향과 대응 범위에 관심

- JP모건,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무력 충돌 시 유가 배럴당 130달러 전망

- ING그룹, 이란 원유 시설 공격 시 브렌트유 최대 80달러,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120달러 이상

- 골드만삭스,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공급 증가로 올해 4분기 WTI 55달러, 내년 52달러 전망

● 중동 긴장에 국제유가 상승세, 미국 원유 펀드 USO · 브렌트유 ETF BNO 눈길

지난 금요일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3대 지수를 추종하는 ETF도 내림세를 보였다. 섹터별로도 대체로 하락한 가운데 유가 급등에 XLE 에너지 ETF만 상승했다. 연초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보인 국제유가는 최근 중동 긴장에 오름폭을 더했다. WTI는 연초 대비 약 10달러 상승한 72달러를 기록했다. 이런 흐름 속에 미국 원유 펀드 USO와 미국 브렌트유 ETF BNO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USO는 WTI 선물을 추종하고 있으며 BNO는 미국 브렌트유 가격을 추적한다. 한편 일각에서는 글로벌 수요가 위축된 상황에서 사우디를 비롯한 OPEC+의 증산이 이어지고 있어 국제유가가 하락 추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