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전 장에서는 기존 주도주 중 원전주의 상승이 돋보임.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한전기술 등이 크게 상승함. 태웅 같은 기자재 쪽도 강세를 보임.
- 유가 상승 수혜주인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도 중동 쪽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강세를 보임.
- 남북경협주는 남북 화해 모드 조성 기대감 속에 아난티, 푸른기술, 대아티아이 등이 오름세를 보임.
- 반면 정부 정책 기대감 속에 급등했던 AI 쪽, 솔트룩스를 필두로 한 종목들은 쉬어가는 상황.
- 아난티는 어제 오후 2시를 기해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이 중단되고, 북한도 대남 소음 방송이 중단되는 등 남북 화해 무드가 조성되며 상한가를 넘어 신고가를 경신함.
- 전문가는 아난티의 현 주가 수준이 2018년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당시 슈팅에 나섰던 가격대와 비슷하다며, 추가로 20% 정도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함. 다만 북한의 입장이 과거와 달라졌고, 한국의 G7 정상회담 참석을 앞두고 있어 대북 정책의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으므로 단기 매매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함.
● 기존 주도주 중 원전주 상승 돋보여...신고가 경신한 아난티, 추가 상승 여력은?
오전 장에서는 기존 주도주 중 원전주의 상승이 돋보였다.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한전기술 등이 크게 상승했으며 태웅 같은 기자재 쪽도 강세를 보였다. 유가 상승 수혜주인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도 중동 쪽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남북경협주는 남북 화해 모드 조성 기대감 속에 아난티, 푸른기술, 대아티아이 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정부 정책 기대감 속에 급등했던 AI 쪽, 솔트룩스를 필두로 한 종목들은 쉬어가는 상황이다.
아난티는 어제 오후 2시를 기해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이 중단되고, 북한도 대남 소음 방송이 중단되는 등 남북 화해 무드가 조성되며 상한가를 넘어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문가는 아난티의 현 주가 수준이 2018년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당시 슈팅에 나섰던 가격대와 비슷하다며, 추가로 20% 정도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북한의 입장이 과거와 달라졌고, 한국의 G7 정상회담 참석을 앞두고 있어 대북 정책의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으므로 단기 매매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