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조선, 방산, 원전 업종이 주도주로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삼성중공업과 HD한국조선해양이 52주 최고가를 경신함
- 한화오션은 한 달 동안 7만 원대 중반에서 8만 원대 초반 사이에서 움직였으나 이번 주 들어 상승 탄력이 크게 나타남
- 한국투자증권은 한화오션에 대한 오버행 부담은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하였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오스탈 조선소 인수를 승인함으로써 미국 시장에서의 영역 확대와 한미 협업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됨
- 방산과 원전 업종은 최근 긍정적인 소식이 이어지고 있음
- 반면 조선주는 수주 소식에도 불구하고 오버행 부담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임
- 조선기자재 업종에서는 한국카본이 중국 LNG선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으로 52주 최고가를 경신함
-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성광벤드 등이 긍정적인 종목으로 평가됨
● 조선, 방산, 원전 업종 상승세 지속
조선, 방산, 원전 업종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중에서도 삼성중공업과 HD한국조선해양은 52주 최고가를 경신하며 주목받고 있다. 한화오션은 지난 한 달간 7만 원대 중반에서 8만 원대 초반 사이에서 움직였으나, 이번 주 들어 상승 탄력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화오션에 대한 오버행 부담은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또한, 대우조선해양의 오스탈 조선소 인수를 승인함으로써 미국 시장에서의 영역 확대와 한미 협업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방산과 원전 업종 역시 최근 긍정적인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LIG넥스원은 아랍에미리트(UAE)와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M-SAM)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이집트 엘다바 원전 2차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반면 조선주는 수주 소식에도 불구하고 오버행 부담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대미포조선은 유럽 소재 선사와 컨테이너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나,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다. 조선기자재 업종에서는 한국카본이 중국 LNG선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으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국카본은 LNG 보냉재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의 LNG 수입량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동성화인텍, 성광벤드 등이 긍정적인 종목으로 평가 받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