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국가전략산업 지정...유통주 의무휴업 부활 우려에 하락

입력 2025-06-10 16:14
● 핵심 포인트

- 2025년 6월 10일 화요일 증시에서는 정부 정책 기대감이 만연한 웹툰 관련 종목이 들썩였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웹툰을 국가전략산업으로 공식 지정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발표했다. 올해 웹툰 산업 20주년을 맞아 2027년까지 산업 규모를 4조 원, 수출 규모를 3조 4천억 원까지 확대한다는 육성 전략도 발표했다. 또한 AI 기반 제작 지원을 위해 추경에서 165억 원을 편성했다.

- 한편 유통주들은 대형마트 의무휴업 부활 우려감 속에 일제히 하락했다. 법안 관련 이슈가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이며, 롯데쇼핑과 이마트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오프라인 매장 휴업 타격이 온라인 판매 등으로 이동하면서 온오프라인 재편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다.

● 웹툰, 국가전략산업 지정..유통주 의무휴업 부활 우려속 하락

6월 10일 화요일 증시에서는 정부 정책 기대감이 만연한 웹툰 관련 종목이 들썩였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웹툰을 국가전략산업으로 공식 지정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발표했다. 올해 웹툰 산업 20주년을 맞아 2027년까지 산업 규모를 4조 원, 수출 규모를 3조 4천억 원까지 확대한다는 육성 전략도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작 지원을 위해 추경에서 165억 원을 편성하기도 했다. 한편 유통주들은 대형마트 의무휴업 부활 우려감 속에 일제히 하락했다. 법안 관련 이슈가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이며, 롯데쇼핑과 이마트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오프라인 매장 휴업 타격이 온라인 판매 등으로 이동하면서 온오프라인 재편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