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새 정부 출범 후 코스피 수익률 20% 육박, 투자자들의 관심 상승
-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시키기로 합의
- 오는 11월 APEC 정상회의에 시진핑 주석 초청
- 이 대통령, 일본에 이어 세 번째로 시진핑 주석과 통화, 한미 안보 공조의 필요성 강조한 것으로 해석
- 12일 예정되었던 본회의 취소, 상법 개정안 처리 연기
- 대통령실, 공직 후보자 국민 추천제 실시, '진짜 일꾼 프로젝트' 로 명명
- 공개적으로 장관급 임명직을 추천받는 것은 20년 만에 처음
●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통화...한중관계 발전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를 갖고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11월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시 주석을 초청했다.
두 정상은 양국 국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한중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양국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