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국제유가 : 런던에서 진행 중인 미중 무역협상 주시하며 1% 상승. CNBC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이 다음 달 예정된 OPEC+의 추가 생산량 증가에 대한 우려를 상쇄시켰다고 설명함. WTI는 65달러 중반대, 브렌트유는 67달러 초반대에 거래됨.
- 금속선물 : 달러 약세와 함께 대체로 상승. 금 선물은 미중 무역협상을 주목하며 0.2% 오른 온스당 3354달러에 거래됨. 한편 중국 중앙은행은 7개월 연속 금 보유량을 늘림. 은 선물은 온스당 37달러에 근접하며 13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금은에 비해 은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구간이기 때문임. FX엠파이어는 지난해 은 공급량이 수요보다 15% 부족했다고 전함. 백금은 4%대 오르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4년 내 최고치를 기록함.
- 곡물선물 : 수확량이 전년비 2% 증가할 것이란 전망 속에 밀 선물은 2%대 하락함.
- 암호화폐 : 현지 시간 9일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암호화폐 규제 관련 원탁회의를 개최했으며 비트코인은 10만 8천 달러 선, 이더리움은 260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
- ETF : 뉴욕 증시 3대 지수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한 가운데 3대 지수를 추종하는 ETF도 보합권에 머무름. 섹터별로는 선별적인 흐름을 보였으며 그 중에서도 SOXX 반도체 ETF가 2% 넘게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함.
● 원자재 시장, 미중 무역협상 주시하며 유가 및 금속 선물 상승
10일 국제유가는 런던에서 진행 중인 미중 무역협상을 주시하며 1% 가량 상승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으로 양국 간 관계 개선은 원유 수요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CNBC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이 다음 달 예정된 OPEC+의 추가 생산량 증가에 대한 우려를 상쇄시켰다고 설명했다. WTI는 65달러 중반대, 브렌트유는 67달러 초반대에 거래됐다.
금속 선물들은 대체로 상승했다. 우선 금 선물은 미중 무역협상을 주목하며 0.2% 오른 온스당 3354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중국 중앙은행은 7개월 연속 금 보유량을 늘렸다. 은 선물은 온스당 37달러에 근접하며 13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금에 비해 은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구간이라는 점에 자금이 몰렸기 때문이다. FX엠파이어는 지난해 은 공급량이 수요보다 15% 부족했다며 오랫동안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백금은 4%대 오르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곡물 선물 중에서는 수확량이 전년비 2% 증가할 것이란 전망 속에 밀 선물은 2%대 하락했다.
현지 시간 9일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암호화폐 규제 관련 원탁회의를 개최했으며 비트코인은 10만 8천 달러 선, 이더리움은 260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