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그룹·GS리테일 등 소비주 강세

입력 2025-06-09 15:34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시장에서는 카카오그룹주와 함께 소비주, 편의점 관련주인 GS리테일의 약진이 두드러짐

- 농심은 라면값 인상 검토에 대한 대통령 지시로 주가 하락

- 키움증권 등 증권주는 신고가 랠리를 펼치는 중이며 현대차그룹주, 두산, CJ, 한화 등 지주사도 강세

- 삼성전자는 74거래일 만에 6만 전자 회복

- 글로벌 IB에서 매도 리포트 하향 조정된 엘앤에프는 주가 낙폭이 확대되었다가 일부 만회되어 9.6% 하락 중

- 한국카본, 한화엔진, HD현대미포조선 등 조선 및 조선 기자재 관련주와 전진건설로봇 등 재건주는 하락세

- GS리테일은 소비 심리 회복과 정부 추경 예산에 따른 민생 안정, 물가 안정, 경제 회복 기대감으로 상승 중이며 PBR이 0.45배로 아직 1배 미만이라 관심 가질 필요 있음

- 외국인들이 한국 방문 시 가장 먼저 찾는 곳이 편의점이며 계절적 특수로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주류 및 빙과류 제품 확대도 기대되어 2분기부터 좋은 흐름 예상

● 코스피 시장, 카카오그룹주와 GS리테일 등 소비주 강세

9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카카오그룹주와 함께 소비주, 편의점 관련주인 GS리테일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농심은 라면값 인상 검토에 대한 대통령 지시로 주가가 하락했으며 키움증권 등 증권주는 신고가 랠리를 펼치는 중입니다. 현대차그룹주, 두산, CJ, 한화 등 지주사도 강세를 보였으며 삼성전자는 74거래일만에 6만 전자를 회복했습니다. 한편 글로벌 IB에서 매도 리포트 하향 조정된 엘앤에프는 주가 낙폭이 확대되었다가 일부 만회되어 9.6% 하락중이며 한국카본, 한화엔진, HD현대미포조선 등 조선 및 조선 기자재 관련주와 전진건설로봇 등 재건주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GS리테일은 소비 심리 회복과 정부 추경 예산에 따른 민생 안정, 물가 안정, 경제 회복 기대감으로 상승 중이며 PBR이 0.45배로 아직 1배 미만이라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분석입니다. 또한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곳이 편의점이며 계절적 특수로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주류 및 빙과류 제품 확대도 기대되어 2분기부터 좋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