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HD한국조선해양: 목표가 40만 원 돌파, 현재 목표가에서 25% 상승, 상승 여력 22%. 조선소 인수 가능성 제기되며 지주사로서의 투자 전략이 밸류업의 핵심으로 평가됨. HD현대마린엔진 인수 후 작업 효율화 및 현대삼호의 수익성 개선 진행 중이며, 인도와 필리핀 등 해외 조선소 인수 가능성도 존재함.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3조 원대, 내년에는 4조 원대로 고성장 지속 전망.
- 삼성중공업: 업종 내 최고 상승 여력인 42% 기록, 목표주가 20% 상향 조정. 지분 가치 외에도 실적만으로 재평가 가능하다는 분석. 2028년까지 영업이익 2조 5천억 원대 달성 예상되며, 특히 상선 부문 18%, 해양 부문 13%대 수익성 유지하며 고마진 구조 지속 전망.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2배 증가 예상.
● 조선주 강세,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조선업계 대표 종목인 HD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의 목표주가가 나란히 상향 조정됐다. 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의 목표주가는 40만 원을 돌파했으며, 현재 목표가에서 25%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 배경에는 조선소 인수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지주사로서의 투자 전략이 밸류업의 핵심으로 평가된다. 한편, 삼성중공업도 목표주가가 오르며 업종 내에서 가장 높은 상승 여력을 보여주고 있다. 상승 여력은 42%, 목표가도 20% 상향 조정됐다. 지분 가치도 높지만 실적만으로도 충분한 재평가가 된다는 분석이다. 2028년까지 영업이익 2조 5천억 원대 달성이 예상되며, 특히 상선 부분은 18%대, 해양 부분도 13%대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고마진 구조가 지속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 영업이익에 비해 2배로 뛸 것으로 예상된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