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건물 옥상서 불…현충일 연휴 '화들짝'

입력 2025-06-06 19:38


현충일인 6일 오후 6시 6분께 서울 양천구 목동 CBS 건물의 옥상 테라스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54분여 만인 오후 7시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