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지수가 장중 2831포인트를 기록하며 연고점 경신.
- 반도체 투톱과 전차 방산군단이 강세를 보이며 대형주 장세가 주를 이룸.
- 반면 제약바이오의 약세로 코스닥은 코스피 대비 아쉬운 흐름.
- 환율 시장이 연이틀 약세 흐름을 보이며 달러가 7개월 만에 1350원대에 진입.
- 외국인 투자자가 코스피 시장에서 대량 매수세를 보이며 총 6589억 원 매수.
- 국내에서도 반도체 전기전자 섹터가 조정을 딛고 일어섬.
- 삼성전기가 애플과 반도체용 글라스기판 공급 관련 협의 소식에 7% 상승.
- 외국인의 선물 매도 금액이 오전 대비 줄어들며 오후 장의 지수 탄력이 약해짐.
-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와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다음 주 시장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됨.
● 코스피 연고점 경신, 반도체·방산군단 강세..다음 주 변수는?
코스피 지수가 장중 2831포인트를 기록하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반도체 투톱과 전차 방산군단이 강세를 보이며 대형주 장세가 주를 이루었다. 반면 제약바이오의 약세로 코스닥은 코스피 대비 아쉬운 흐름을 보였다. 환율 시장이 연이틀 약세 흐름을 보이며 달러가 7개월 만에 1350원대에 진입했다. 외국인 투자자가 코스피 시장에서 대량 매수세를 보이며 총 6589억 원 매수했다. 국내에서도 반도체 전기전자 섹터가 조정을 딛고 일어섰다. 삼성전기가 애플과 반도체용 글라스기판 공급 관련 협의 소식에 7% 상승했다. 한편, 외국인의 선물 매도 금액이 오전 대비 줄어들며 오후 장의 지수 탄력이 약해졌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와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다음 주 시장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