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잇따른 원자력 발전소 수주.. 추가 계약 기대

입력 2025-06-05 13:31
● 핵심 포인트

- 비에이치아이, 원자력 설비 공급 계약 체결, 계약 금액 468억 원, 매출액 대비 11.6%

- 국내 원전 산업, 수주 잔고 1조 3천억 원 이상 추정되며 향후 지속적인 공급 계약 체결 예상

- 한국, 원전 입찰에 대한 기대감 높은 국가로 평가되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입찰 기간 다수 예정

- 한수원의 웨스팅하우스 준비 상황에 따라 대형 원전 및 SMR 관련 밸류체인 주목 받을 가능성 높음

● 비에이치아이, 잇따른 원자력 발전소 수주.. 추가 계약 이어질까?

발전설비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가 468억 원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6%에 해당하는 규모로, 업계에서는 앞으로도 관련 업체들의 추가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원전 산업의 수주 잔고는 현재 1조 3천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몇 년간 국내외에서 꾸준히 이루어진 계약 덕분이다. 특히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정책이 강화되면서 원자력 발전이 다시 주목받고 있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기회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원전 입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국가 중 하나라고 평가한다. 실제로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다수의 원전 입찰이 예정되어 있는데,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미국의 원전 기술업체인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하여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관련 밸류체인 기업들이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